Melbourne에 도착해서 부근을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 몇 장..
"부근" 이라고 슬쩍 넘어가기엔 Great Ocean Road는 너무 멀었지만..
머물면서 신세진 친구 및 친구의 여친.. 사진은 적정 선에서.. :)
집으로 돌아올때 차창밖으로 보였던, 넓은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뜯고 있는 소떼들 풍경이 더 예쁘긴 하였으나..
갈길이 먼 관계로 사진을 못찍은 것이 좀 아쉬웠고..
뭔가 띄엄띄엄 예쁘게 심어놓은 큰 나무들이, 사실은 땅구분하기 위해 심어놓은거라는 설명에 환상이 깨지기도 하였고..
아무튼, 친구의 숙련된 가이드 경험 덕분에.. 매우 편하게 다녀왔음. Thanks a lot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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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보는.. 우철이로군..
2008/12/12 13:4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윳치는 머리 짤랐나? (언제적 얘길 하고 있냐고? ㅋㅋㅋ)
2009/03/11 19:1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